
제로랩(zerolab)은 장태훈, 김동훈 듀오가 운영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이다. 제품, 공간, 시각디자인 작업 외에도 워크숍과 단행본 제작까지 전방위적 창작 활동을 통해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왔다. 최근 전시를 통해 의자와 스툴, 프린팅 워크숍을 진행하며 디자이너의 작업 과정과 생산 방식을 관람객이 직접 경험하고 디자인의 본질을 살피도록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원색 도형의 리듬감이 돋보이는 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