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S1T 강영민 작가는 플라스틱 공장의 폐기물을 사용 가능한 가구로 재탄생 시키며, 산업 폐기물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에 회고하는 1S1T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폐플라스틱을 활용하여 가구나 예술로 재탄생 시키고 있으며, 대량의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소재인 PLATUBO 플라투보의 개발로도 이어진 그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스트릿적인 감각은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루이까또즈와 강영민은 2020년 9월, 오픈한 롯데백화점 수원점을 통해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으며, 이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VP,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 롯데백화점 일산점에서 지속적으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